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재충전 열심히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ㅠㅠ...
- Diary
- · 2024. 2. 9.
코로나 때부터 매년 방문했던 KOBA 쇼. 올해도 왔다가네요.매년 오전에 갔어서 그런지, 줄을 섰던 기억이 없는데, 이번엔 오후 2시에 도착하니 은근 줄이 있더라구요.1층 A홀, 3층 C,D 이렇게 있을텐데, 1층 줄이 길다 싶으면... 주저없이 윗층으로 올라가서 티켓 뽑으세요.무인 티켓이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진 않지만, 은근 짜증나는거니깐요.A홀 입장하면 바로 보이는 부스들입니다.이번에 새로나온 Montage M 모델이네요. Montage 이전 버전은 사용해봤어서 조작이 좀 쉬울 줄 알았더니, 뭔가 많이 바뀐거같더라구요. 그리고 터치도 좀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 들어요. 신형은 신형이란 느낌.애도 몇 년 지나면 화이트 모델 달고 나오겠죠?꾹꾹이가 되게 많네요. 기타/베이시스트가 아니라 사실 가치는 잘 ..
뭐가 나빠서 퇴사한건 아니고. 단순히 적성이라던가, 그리고 하고싶은 분야가 보여서 퇴사했습니다. 분명 좋은 회사였다라는 것을 입사하고서부터 계속 느껴왔던 곳이여서 퇴사를 결정하고서부터 말씀드릴 때, 확정했을 때까지,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네 정말 편안하지 않았어요. 초봉을 이렇게 줄 수 있는 중소기업도 없고, 워라밸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무척 좋았으니깐요. 제가 가고자 하는 분야에서 이러한 회사를 다시 찾기에는 매우 어려울 거에요. 그래도 지금 내가 원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다시 열심히가 아니라 결과를 낼 수 있을만큼의 공부를 단기간에 끝내 취업을 빨리 끝내는 것이, 저에게 가장 중요할 거 같네요. 그리고 제가 잠시나마 몸담았던 이 기업은 제 학교 후배들에게도 공고가 나오면 계속..
뭔가 연초에 계획했던 블로그 운영 방안이 지켜지지가 않네요... 처음에는 공부 블로그도 같이 좀 해볼까했는데, 제가 공부한걸 정리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 같기도하고, 시간이 좀 그래요 ㅠㅠ. 이건 좀 차차 걱정해보기로 하고... 회사에서 뭔가 설계하는게 뭔가 맞는거같으면서 아닌거같기도 한... 그런 과정의 연속이네요. 설계를 하며 어셈블리랑 베릴로그를 다루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개발자로 그냥 빠지는게 나아보이는거같더라구요. 그래서 공부는 얼마 안 됐지만 자바를 조금씩 공부하는 중입니다. 이걸 포스팅하겠다고 계획하기엔 그래요( 블로그 운영을 빡빡하게게 하기엔 내가 너무 게을러!)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네요. 페리프럴에 대해서만 한 달을 매뉴얼만 보면서 공부했네요. Peripheral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Wake-up Timer와 WDT(Watchdog Timer), UART, SPI, I2C, Timer Counter를 계속해서 봤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정리를 한 것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고 그 점에 대해서는 차차 제 눈이 올라갔을 때 수정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뭐 말도 버벅이는 감자인데;; 아마, 해당 Peripherals에 대해서는 쪼개져서 포스팅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원래 100페이지가 넘는 PPT로 정리가 됐으나, 어떻게든 쪼개면서 65페이지로 줄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막 성급하게 줄이고 압축을 해서 그런지, 제가 봐도 뭘 설명하는지를 잘 모르..
재충전 열심히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ㅠㅠ...
주말에 공부했던 것들 포스팅 할 예정. Digital Peripheral에 대해서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후로는 실제 쓰이는 칩에 대한 웨이브폼을 보고 있는데... 이게 리눅스컴은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Cadence 사의 Simvision이랑 Virtuoso를 사용하고 있는데. 해당 공부내용은 어떻게 포스팅해야 할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제 공부내용을 정리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디지털 설계 직무에서 아날로그 프로그램인 Virtuoso를 사용하는 건 흔치 않기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큽니다. (원래 전자전기 전공을 한 이유가 아날로그를 하고 싶었기 때문인걸...) 그리고 현재 채보를 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시드 사운드의 'Magical Night' 마스터 오브 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