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n SHANATE
포스팅이 좀 이상하죠?공부하느라 그렇습니다...반도체하다가 개발직군으로 뛰어들기 위해 개발 잠깐 공부했다가...지금은 금융업에 들어가려고 공부하고 있네요왜 이리 인생을 돌아가는건지...슬슬 힘들면서 아무거나 좋으니 취업만 시켜줘 라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ㅋㅋ ㅠ올해 못가면 죽음이라는 생각으로
뭔가 잡힐 것 같았던 것이 안 잡혀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던 해인데...내년부터, 아니 내일부터 다시 결과를 잡기 위해서 달려봐야겠네요
알림이 안 오길래 왜 그런가 했는데...또 풀려있었넹
글자색이랑 배경색 바꾸는거 단축키 누르면 바로 바뀌게 해야하는데, 들어가서 또 색깔 설정해두게 만듦.그래서 마우스 안 쓰려고해도 강제적으로 써야함
언박싱은 내일할거같은데 뭔가 예전만큼 뽕이 있는건아니라서 그저 그렇네요 ㅎㅎ
해버린지 10일이 됐네요.일어나있는 패턴을 규칙적으로 좀 만들기도 하고, 돈도 부족하니 인생 첫 알바를 시작했는데요새벽 6시에 시작해 오전 9시 반에 끝나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그런데 어째 집에 오면 노곤노곤해져서 두 시간 정도 자버리고...그리고 폐기 많이는 아니지만, 마음에 드는거 있으면 하나씩 주워먹는다던지.시간대가 시간대라서 도시락이라던가 폐기는 안 나오고 우유류만 좀 먹는데, 하...이거 아무것도 안하는게 건강에 더 좋은게 아닌가?